'2009/10'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9/10/05 강원랜드 (035250) - 주가 부진의 원인은 정책 리스크
- 2009/10/05 삼성전자 (005930) - 다국적 기업을 넘어 초국적 기업으로
- 2009/10/05 내수주 위주로 종목 교체할 시기
- 2009/10/01 실적 호전주로 조정장에 대응 할 시기
원문보기 : http://on.edaily.co.kr/premium/smartRS/board/SMRead.asp?RSSeq=4&strPage=1&number=121
강원랜드 (035250)
업종 : 서비스업
현재가 : 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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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리서치 투자포인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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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의 매출 총량 규제와 관련한 실행 방안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정책 관련 이슈는 현재 가시화되지 않은 상태이며 카지노 매출 호조에 힘입은 매출확대 등 실적부분에서의 영업이익 증가율 또한 나쁘지 않다고 판단된다. 하지만 동사의 경우 차후 사행산업 통합감독위원회의 정책적 규제사항이 상존하고 있으며 현재 강원랜드의 영업 실적 추이를 분석한 바, 언제든지 사감위가 정한 매출 총량 한도를 넘어설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아울러 상기 요인은 기업의 실적을 제약하는 큰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 자명하며 일련의 Fact 들은 강원랜드의 장기적 주가상승에 치명적인 악재가 될 수 밖에 없다고 판단된다. 재료면에서도 현재 이렇다 할 호재가 없다고 판단되며 4.9% 에 달하는 높은 추정 배당 수익율또한 상기에 언급한 정책 관련 규제 가능성에 의한 기업 실적 제약 리스크에 비하면 주가를 상쇄할 수 있는 근원적 모멘텀이 되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한다. 향후 사감위에서 조정안을 통하여 강원랜드의 매출 총량 규제방안을 100% 철회하기 전까지는 강원랜드의 정책적 리스크는 대단히 높다고 판단된다. 아울러 상기 사유로 인하여 강원랜드의 투자 매력도 또한 높지 않다고 판단한다. 미래 성장성이 제약되어 있는 한 그 기업의 주가 역시투자자들이 외면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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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Score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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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on.edaily.co.kr/premium/smartRS/board/SMRead.asp?RSSeq=4&strPage=1&number=120
삼성전자 (005930)
업종 : 제조업
현재가 : 788,000원
SMART Score :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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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리서치 투자포인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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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시황 및 스마트리서치 투자전략 |
Date : 2009.10.05
외국인 매도로 지수가 크게 하락했다. 추석연휴로 휴장이었던 지난 금요일 미국증시가 제조업지표 악화로 하락하자 금일 아시아 증시가 동반 하락하였다. 지속되는 환율하락세로 IT업종에 대한 실적우려가 부각되면서 외국인이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형 IT주를 집중 매도하면서 지수 하락을 부추겼다. 반면, 최근 악재로 하락이 심했던 조선업종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소폭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기회복 기조가 늦어질 수 있다는 시장의 불안심리와 함께 3분기 어닝시즌을 맞이하여 기업실적 상승의 속도가 둔화 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증시가 연일 조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하락세가 추세적으로 이어지면서 주가 급락을 연출할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으로 판단한다.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환율 등 거시경제지표가 시장에 불리한 쪽으로 나타나고 있기는 하지만, 조정의 본질은 차익실현과 업종간 포트폴리오 교체라고 판단한다.
환율하락이라는 빌미로 그동안 급등했던 IT, 자동차 업종의 비중을 축소하고 대신 내수주 위주의 장기 소외업종으로의 업종간 교체가 이뤄지고 있다고 해석된다. 이러한 시장 움직임에 따라 포트폴리오 종목 교체가 필요한 시기이다. 지수 조정에 대한 우려보다는 이러한 업종간 순환매에 주목하여 분할 매수 할 타이밍이라고 판단한다. 유망업종은 음식료, 은행, 보험 등 내수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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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시황 및 스마트리서치 투자전략 |
Date : 2009.10.01
환율 하락으로 금일 증시는 큰 폭으로 하락하였다. 그 동안 시장의 위험요인이었던 환율 하락세가 멈추지 않고 금일 장중 1160원대로 주저앉으면서 수출업종을 중심으로 실적개선에 대한 우려감이 크게 부각되었다. 이에 외국인들이 대형IT주와 자동차주를 순매도하자 지수가 낙폭을 확대하였다. 석유화학 경기가 위축 될 것이라는 전망에 화학주들도 일제히 내림세를 나타냈다.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 오던 IT, 자동차 업종은 차익실현 욕구와 함께 환율하락이라는 악재를 만나 당분간 주가 하락세를 모면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향후 장세는 지금까지와는 달리 몇몇 주요업종이 시장을 주도하던 것에서 벗어나 개별종목 장세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따라서, 하반기 실적호전이 뚜렷한 종목과 확실한 재료가 있는 종목들로 관심을 집중하고 옥석 가리기에 나서야 할 때이다. 또한 금리인상이라는 또 다른 변수가 시장에 부각될 가능성에 대비해서 환율과 금리변화등에 내성이 강하거나 반대로 수혜가 될 수 있는 은행, 보험업종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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