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시장'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9/10/05 삼성전자 (005930) - 다국적 기업을 넘어 초국적 기업으로
- 2009/09/16 [오늘의 전략] 경기민감주에 주목하라
원문보기 : http://on.edaily.co.kr/premium/smartRS/board/SMRead.asp?RSSeq=4&strPage=1&number=120
삼성전자 (005930)
업종 : 제조업
현재가 : 788,000원
SMART Score : 60.00
|
스마트리서치 투자포인트 | |||||||||||||||||||||||||||||||||||||||||||||||||||||||||||||
| |||||||||||||||||||||||||||||||||||||||||||||||||||||||||||||
|
SMART Score Matrix
|
SMART Research®
[스마트리서치 투자전략]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경기회복의 본격적인 시작은 국내경기확장과 함께 시장에는 더 할 나위 없는 호재임에 틀림없다. 따라서, 시장의 상승세는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회복과 함께, 기업실적의 턴어라운드가 이어질 수 있는 경기민감주가 현재의 투자 유망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건설, 기계 및 산업설비 업체들이 그 동안의 주가 부진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증시 마감시황]
S&P500 1052.63 ▲3.29 (+0.31%)
다우9683.41 ▲56.61 (+0.59%)
나스닥 2102.64 ▲10.86 (+0.52%)
뉴욕증시는 경제지표 호재와 벤 버냉키의 긍정적인 경기 진단 발언에 힘입어 상승마감했다. 8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2.7% 증가하며 3년래 최대폭으로 증가했고, 자동차를 제외 1.1%증가. 뉴욕 제조업지수(12.08->18.88)도 2년래 최대폭으로 상승했다. 벤 버냉키의 경기후퇴 종료 선언과 초저금리정책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되면서 시장 전체에 긍정적 기조가 팽배한 모습이었다.
알코아(+8.11%), GE(+4.23%), 캐터필라(+6.01%) 등 원자재주가 강세를 보였고, 증권사의 투자의견 상향조정으로 이베이(+1.34%), 야후(+5.39%) 등의 IT주도 강세를 보였다. 특징주는 최대 가전소매업체 베스트바이(-5.2%)와 최대 슈퍼마켓 크로거(-7.5%)가 저조한 실적에 하락했으며, 정부의 지분 매각 검토 소식에 씨티그룹(-8.85%) 역시 하락마감했다. 달러는 여전히 약세를 보였고국제유가는 상승감했다. 10월물 WTI가 전날대비 3% 오른 70.93달러로 마감했다. 정유주도 약세를 보였으며 엑손모빌(-0.73%), 쉐브론(+0.83%)로 마감했다. 10년만기 국채금리는 3bp 오른 3.45%로 마감했고 12월물 금가격은 0.5% 오른 1,006.30달러로 지수를 마감했다.
[아시아증시 마감시황]
중국3,033.72 ▲6.98 (+0.23%)
일본10,217.62 ▲15.56 (+0.15%)
대만7,346.26 ▲89.31 (+1.23%)
중국증시는 미국과의 무역 분쟁 조짐에도 불구하고 8월 외국인직접투자(-20.3%->-17.5%)의 개선과 은행 신규대출 증가 전망(4,100억위안->7,000억위안) 소식에 힘입어 사흘째 상승했다. 원자재 관련주가 상승을 주도했는데 옌줘석탄(+10%), 장시구리(+4.3%), 무역분쟁의 원인인 타이어업종이 약세를 보였다.
일본증시는 뉴욕증시의 상승과 엔화약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제약, 부동산, 전기가스주가 상승했고 소비자금융, 항공주는 하락했다. 증권사 하향조정 전망 소식에 1위 소비자금융업체 아이풀(-8.4%)이 급락했다.
대만증시는 MS윈도우7출시가 글로벌 PC수요 증가로 해석돼 기술주 위주로 상승했다.
[금일 경제신문 헤드라인]
경제지 헤드라인
(매경)숨어있는 60조 新내수시장 찾아라 -수출 주도 한국경제 위기때마다 낭패
(한경)쌍용차 9대1 減資후 매각 -회생계획안 제출
(서경)법정관리 기업 편법·탈법 판친다.
정치/ 국제
(매경)가계자산 4년후에나 위기前 회복 -BCG 웰스리포트...아시아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
(한경)뉴욕증권거래소, 2010년 상하이증시 IPO 추진
(서경)싱가포르, 주택대출 규제 강화 -시장 과열따라 건설사 이자 대납 금지 등 조치
경제/ 정책
(매경)한ㆍ미 FTA 비준 늦춰질수도 –스티븐스 주한대사 ‘이해당사자 의견 면밀히 검토 후 진행’
(한경)금융위원장 –‘은행 장기차입 비중 높여야’…단기유동성 규제 강화해야
(서경)이대통령, ‘출구전략, 내년 상반기까진 신중히’
산업/ 기업
(매경)현대車, 올들어 "유럽서 잘나가네" -침체 불구 1-8월 신차 판매 20% 증가
(한경)삼성ㆍSK "중국은 제2의 내수시장" - 신기술 베이징 IT전시회서 대거 발표
(서경)삼양사, BPA사업 진출 -日 미쓰비시와 합작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