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에 해당되는 글 8건
- 2009/09/22 글로벌 경기보다 코스피가 먼저간다
- 2009/09/17 코스피 1700 시대의 투자전략
- 2009/09/15 [내일의 전략] 내수주 매수전략관점의 유지
- 2009/09/14 [내일의 전략] 시장의 관심은 내수주로 향한다
- 2009/09/11 [내일의 전략] 탑픽(Top pick)은 은행주
- 2009/09/10 [내일의 전략] 순환매 초기국면 돌입
- 2009/09/10 [오늘의 전략] 선물옵션 만기일 투자전략
- 2009/09/07 [마감] 코스피 1600선 방어의 의미 (9/7)
이제 이러한 외인의 매수세가 지속 될 것인가를 판단하려면, 상대적으로 경기회복이 늦어지고 있는 북미와 유럽지역의 상황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겠다. 사실, 미국의 경기는 이제 바닥을 확인하고 있는 상황이라 아시아경제를 사고 있지만, 미국, 유럽 등 지역의 경기회복이 본격화 되는 시점에서는 오히려 자금의 흐름은 아시아지역 보다는 다시 미국등 유럽지역으로 회귀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이러한 상황을 우려할 시기는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는 외국인과 같이 경기회복과 함께 실적개선이 예상되는 경기 민감주를 매수 할 시기이다. 조정에 대한 기우 보다는 시장의 흐름에 순응하면서 건설, 기계설비 업종에 주목해야 하겠다.
코스피 1700선 회복
금일 코스피 지수는 23.38포인트 오른 1718.88로 지수를 마감했다. 지난 해 6월 26일 이후 15개월만에 1700선에 안착하면서 계속된 1700선 안착여부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금일 외국인은 전날 1800억원대에 머무르며 연속 순매수 논란을 불러 일으켰지만 금일 4832억원이라는 큰 폭의 순매수를 나타내며 지수 상승을 강하게 견인했다. 기관은 2733억원의 순매도를, 개인 역시 2011억원 순매도로 지수를 마감했다.
업종 대표주들의 강세
금일은 운수장비와, 전기전자 등 증시 주도업종이 각각 3.35%와 2.82% 오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특히 시가총액 상위종목들 위주의 고른 상승세를 보여주었는데 삼성전자는 3.38% 오른 82만 5000원으로 마감하며 또 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차 역시 5.15% 올랐고, LG전자가 1.58% 상승했다.
첫번째로 지난 해 유가급락 이후 잦아졌던 중동계 자급유입이 유가반등이 시작된 이후 빠른 속도로 국내에 유입되고 있다는 점이다. 두번째로 FTSE 선진지수 편입을 앞두고 선진신흥시장 자금과 선진시장 자금의 손바뀜 가능성이다. FTSE 선진지수 편입으로 인한 증시의 선진자금 순유입 예상치는 약 30조원 정도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세번째로 글로벌 경기침체의 진원지인 미국의 각종 경제지표들이 턴어라운드 되고 있다는 점이다. 네번째로 원달러 환율이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 역시 외국인 수급이 지속될 것이라는 논리를 뒷받침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 자산운용협회 (ICI) 가 내놓은 머니마켓펀드 (MMF) 규모가 3조9000억달러에 달한다는 발표는 MMF가 통상적으로 증시로 유입되기 전단계의 성격을 띠는 것을 근거로 현재 대기중인 비투자자금이 상당규모에 달한다는 논리를 뒷받침한다.
상기 사유를 바탕으로 단기적으로 고점이라는 심리적 압박을 제외한다면 차익실현의 때가 아직은 아니라는 판단의 논리가 마련된다. 소극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적극적 투자전략을 견지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아울러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외국인 자금의 성격상 포트폴리오내에 실적이 우수한 대형주와 경기 민감주를 대량으로 편입할 수 밖에 없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코스피 1700선 탈환 실패
금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2.14포인트 (0.72%) 오른 1695.74로 장을 마감했다. 장중 1700선을 터치하며 또 다시 연중 최고점을 기록한 코스피는 단기적으로 지수가 너무 올랐다는 불안감과 차익실현의 욕구가 시장에 퍼지면서 오후 들어 기관과 개인의 동반매도세가 강화되며 결국 1700선 탈환을 실패하며 지수를 마감했다. 코스피가 1900선까지 치고 올라갈 것이라는 대세론과 1700 이 끝이라는 고점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금일 코스피 지수는 1700선에서 치열한 공방을 벌리는 모습이었다. 최근 외국인이 6일간 3조3천억원이 넘는 폭발적인 매수세를 보이며 지수상승을 견인하면서 증시의 단기 급등 부담과 출구전략 도입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한 것에 힘입어 지수가 1700선 근처까지 올라왔지만 3대 수급주체중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대량매도세가 결국 발목을 잡았다. 금일 역시 외국인은 전기전자, 금융, 화학, 운송장비, 철강금속업종을 중심으로 7천650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순매수하며 바이코리아에 나섰다. 반면 기관은 4192억원을 순매도했는데 이는 최근 지속되는 국내주식형펀드의 환매 때문으로 분석된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이달 들어 1조원에 가까운 돈이 이탈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위주의 상승
금일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부분 상승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목표가 100만원이라는 시장의 분석을 뒷받침이라도 하듯 종가기준 81만원을 찍으며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기계업은 4.3% 올랐고 두산 인프라코어는 8.9% 급등한 1만90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건설업종도 3% 넘게 상승했다. 한국전력, 현대중공업, 하이닉스, 삼성물산 등도 1% 안팎으로 올랐다. KT&G 와 현대건설, 두산중공업, OCI 등은 3~7%로 강세를 보였고, 그동안 상승을 주도했던 은행업종은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다가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 압박으로 소폭 하락했다. 자동차도 쌍용차가 감자 부담으로 연일 급락하고 있으며 현대차가 YF소나타 출시에 따른 재료소진으로 인해 혼조세로 마감했다.

코스피 연중 최고치 경신, 내수주의 날
금일 코스피는 하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국투자공사의 미국 기업 투자소식으로 뉴욕증시가 반등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호전시키면서 펀드 환매의 중압감에 눌린 기관의 대량 매도물량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8거래일 연속 순매수에 힘입어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결국 1653.40으로 18.49p (+1.13%) 상승하며 마감했다. 외국인은 금일 3644억원의 주식을 순매수하며 지수상승을 견인했고 기관은 3562억, 개인은 141억 순매도의 양상을 보였다. 외국인은 제조, 금융, 철강금속, 화학, 은행, 음식료품 등 내수주를 대량으로 매수했고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6.60원 내린 1218.50으로 마감해 반등 하루만에 하락했다.
역시 은행주
올 3분기 이후 일부 LED업체들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과 정부의 LED조명에 대한 KS인증이 발표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팽배하면서 삼성전기를 포함 LG이노텍과 금호전기가 크게 올랐다. 이 밖에 LG화학이 9.2%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했고, 브라운관용 유리 제조업체인 전기초자가 유상감자에 대한 기대감으로 10.6% 올라 이틀째 강세를 이어갔다.
내수주 매수전략관점의 유지
빗나가지 않은 예측, 대형IT주의 지수하락 주도
금일 코스피는 1.02% 하락한 1634.91로 16.79포인트 하락하며 마감했다. 국제금융시장에서 달러가치가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엔화를 비롯한 아시아 통화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아시아 국가들이 수출에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며 일본과 국내 증시가 하락 마감하였다. 뉴욕증시가 단기적인 급등의 부담감으로 엿새만에 하락했다는 소식을 업고 출발한 지수는 164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다가 결국 낙폭을 키우며 1628.96을 터치한 후 1630선을 지지하는데 급급한 모습이었다. 환율의 여파로 금일 역시 대형IT업종이 지수하락을 주도하였고 기관은 장 초반부터 IT업종을 2707억원 순매도하며 전체 순매도 금액의 76.8%를 쏟아내었다. 일본증시가 2% 넘게 하락하면서 투자심리를 냉각시켰고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4억2204만주와 6조6008억원을 기록했다.
은행업의 귀환(?)
금일은 9월11일(금) [내일의 전략]에서 발표한대로 환율하락세의 영향으로 IT업종이 지난주말대비 3.4% 하락마감하며 반면 은행주들은 상대적인 강세를 보이는 모습이었다. 외환은행이 4.2% 상승한 1만2300원에 마감했고, 우리금융과 대구은행도 각각 0.9%와 3.7% 상승마감했다. 전기가스와 통신 등 경기방어주의 오름세도 두드러졌다. 한국전력과 SK텔레콤은 1.4%와 2.0% 상승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3원 상승한 1225.1원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의 관심은 내수주로 향한다
2009-09-11(금)
외인 이틀 연속매수로 코스피 1650선 안착
코스피 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 하면서 1650선 안착에 성공했다. 전일 미국 고용지표가 개선되었다는 소식으로 뉴욕증시 상승하자 매수심리가 살아난 외인들이 5천억원 이상 순매수 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외인들이 이틀 연속 1조원 이상 사들이고 있는 모습이다. 어제 한은의 금리 동결과 은행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에 금일 외국인의 매수세는 은행업종으로 집중 되었다. 반면, 대형 IT들은 조정양상을 보이면서 주도주 교체의 시기가 나타나고 있는 모습이다.
부동산 가치 상승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추석 대목을 앞두고 소비심리가 살아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최근 유통주가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금일 현대백화점(+8.08), 롯데쇼핑(+4.22), 신세계(+4.55)가 상승하였다. 외국인이 공격적으로 매수한 KB금융(+4.07), 신한지주(+3.37)등 은행주들도 상승하는 모습이었다. 반면, 그동안 시장의 상승을 주도하였던 자동차 업종은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현대차(-2.83)는 이달 초 고점대비 12%가 넘게 하락하였다.
박스권 탈출 하면서 업종간 순환매 활발
지루하게 횡보하던 증시가 이틀 동안 시원하게 상승하였다. 그동안 1600~1625 사이에서 한 달간 방향을 못 잡고 있다가 드디어 박스권을 탈출해서 상승으로 방향을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더구나 그동안 상승세가 IT, 자동차등 일부 업종에만 집중되었다가 최근 이틀간 금융, 산업재, 소비재 등으로 골고루 확산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시장의 부담감을 덜어주고 있는 모습이다. 이러한 순환매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그동안 소외되었던 업종들로 종목 교체를 해 주어야 할 시기로 판단된다.
외인-기관 동반매수로 지수 견인
금일 코스피는 1644.68로 36.91포인트(+2.30%) 상승 마감했다. 외국인이 4,300억원 이상 순매수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였고 선물시장에서 역시 대규모 순매수를 기록하며 베이시스를 크게 개선시켰다. 금일은 금통위 금리결정과 선물옵션 만기 등 산적해있던 이슈가 한꺼번에 해결되면서 불확실성을 제거하여 투자심리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했다. 만기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던 수급세는 상승쪽으로 일단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판단된다.
오늘 시장에서는 최근 주가가 부진했던 중공업 분야가 중동지역 등 중공업 관련 수주모멘텀으로 기지개를 펴며 상승을 주도하였고 STX그룹, 두산그룹, 조선3인방이 모두 상승했던 모습을 보여주었다. 반면, 그동안 시장의 주도주 역할을 했던 자동차, IT업종은 조정의 양상을 보였다. 특히 금통위 금리동결뉴스가 발표되자마자 은행과 증권업종이 시장을 주도하며 강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철강, 화학업종 유망
대형주 종목중에서 향후 글로벌 경기 회복과 함께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종목으로의 압축 분할매수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된다. 관심업종은 철강, 화학업종으로 판단되며 조선업종은 관망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주도주들의 가격부담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데다가 증시의 기본동력으로 볼 수 있는 거래량이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다는 점은 해소되어야 할 이슈로 작용하고 있다.
[스마트리서치 투자전략]
[미국증시 마감시황]
S&P500 1033.37 ▲7.98(+0.78%)
다우9547.22▲49.88(+0.53%
나스닥 2060.39▲22.62(+1.11%)
아울러 모기지은행협회(MBA)는 금리 하락으로 모기지 신청 인덱스가 전주대비 17%증가, 6개월래 최대폭증가한 것으로 발표함. 비만치료제 임상실험 성공에 바이버스(+70.77%) 상승, 화물 수송량 증가 전망으로 보잉(+2.08%), 증권사 상향조정에 GE(+2.55%), 매출호조로 스타벅스(+4.64%), 원자재주 상승지속, 캐터필라(+3.07%) 상승
달러약세와 재고감소 전망으로 국제유가 사흘째 상승세, 10월 물 WTI 전날대비 0.3%오른 71.31달러/10년만기 국채금리 1bp낮아진 3.47%/12월 물 금가격 이익 실현 매물 출현으로 0.3% 내린 997.10달러를 기록함.
[아시아증시 마감시황]
상하이2946.26▲15.79(+0.53%)
닛케이10312.14▼81.09(-0.78%)
가권7250.72▼63.27(-0.86%)
상하이증시는 최근 잇따른 상승랠리에 대한 부담으로 약세를 보이다 장 막판 자동차, 금속관련주 위주로 반등에 성공함. 이는 7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상하이자동차그룹(+1.1%)는 내수판매량 증가에 상승, 최대 구리생산 지앙시구리(+6.2%)는 금속 가격 상승세에 급등. 은행주 약세. 공상은행(-0.61%), 건설은행(-0.80%)
닛케이증시는 은행의 강화된 자기자본 규정 영향으로 금융주 주도하에 하락. 엔화강세로 수출주 여전히 약세. 미쓰비시UFJ(-2.95%), 스미모토파이낸셜(-2.70%), 캐논(-2.79%), 도요타(-1.8%), 혼다(-2.39%)
가권증시는 상승모멘텀 부족으로 9일만에 하락, 기술주 위주로 하락. TSMC(-1.12%), UMC(-0.93%)
[마감] 코스피 1600선 방어의 의미 (9/7)
DTI규제 강화로 은행주, 건설주 동반 하락
8월 고용지표가 개선되었다는 소식으로 미국 증시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지수는 지난 금요일 보다 0.02% 하락 하여 1,608로 마감 하였다. 주말에 있었던 G20 회의에서 출구전략은 시기상조라는 의견을 발표하면서, 개장초 상승으로 출발했던 국내증시가 정부의 DTI 규제 강화 발표와 함께, 은행주와 건설주가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증시의 발목을 잡았다. KB금융(-2.69), 우리금융(-2.55) 하락 한 것을 비롯하여, 대림산업(-4.13), 현대건설(-2.56) 의 하락율을 기록하였다. 게다가 JP모건을 비롯한 외국계 투자은행들이 국내증시에 대한 의견을 비중 축소 또는 차익실현 의견으로 전환하면서 시장 분위기를 더욱 어둡게 만들었다.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던 2차전지 관련주 들이 금일 3분기 실적개선 기대감으로 큰 폭 상승 하였다. LG화학(+8.42)은 KOSPI100종목 중에서 최고 상승율을 기록하였고, 삼성SDI(+5.00)를 비롯하여, 파워로직스, 덕산하이메탈 등 부품주도 상한가를 기록하였다.
게임 대장주 엔씨소프트(+5.94)의 신작 ‘아이온’이 9월부터 북미사장에서의 신규 매출이 기대되면서, 네오위즈게임즈(+3.82)등 상승 하였다. 그 외에도 금호타이어는 임금협상타결로 생산을 재개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였고, 하이닉스(0.72)가 매각작업을 본격화 한다는 발표로 소폭 상승 마감하였다.
개인 매수로 1600선 방어… 대형 주도주에서 중소형주로 매기 확산
프로그램 매도가 증가로 인해 주가가 하락 반전하자, 곧 개인과 외인들의 현물 매수가
이어지면서 1600선을 방어 하는데 성공하였다. 올해 이머징 마켓 중 에서 우리나라가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시선에서는 차익실현을 하고 가격부담이 적은 중국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수정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 것은 당연 할 것이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도 펀드환매가 증가하고 있어, 수급면에서는 단기 조정에 대한 가능성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경기가 회복국면에 있으므로, 주가조정 후의 재 상승을 기대 해 볼 수 있겠다.
그동안 시장 상승을 주도 하였던 대형 IT 관련주에 집중되었던 매수세가 이제는 관련업계 중소형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금일 코스피가 하락한 반면, 코스닥은 1%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한 것이 중소형주의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증거라고 볼 수 있겠다. 관심을 가질 만한 중소형 주로는 LED관련 장비업체와 2차전지 관련 부품주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