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 http://on.edaily.co.kr/premium/smartRS/board/SMRead.asp?RSSeq=4&strPage=1&number=120

삼성전자
(005930)        

업종 : 제조업

현재가 : 788,000
SMART Score : 60.00 

 

스마트리서치 투자포인트

삼성전자의 휴대폰 부문 사업 경쟁력이 3G 서비스의 본격 확대를 시발점으로 시장 지배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판단한다. 현재 휴대폰 업계의 3G Mobile phone 열풍에 기인하여 메이저 휴대폰 제조업체 (Nokia, Motorola, Ericson) 3G 휴대폰 제품라인 투자 Cost 가 지나치게 높은 점에 주목한다. 이는 현재 메이저 사업자들의 매출 대비 투자여력도가 높지 않다는 시장의 판단과 일치하며 이에 덧붙여 삼성전자가 현재 Flagship 모델로 주력하여 추진하고 있는 AMOLED, AP(Appilication Processor) 칩 등을 감안할 때 당분간 High-end 급의 생산품으로 인하여 삼성전자의 범세계적인 휴대폰 시장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

 

아울러 10월 말 애플사 아이폰의 출시는 삼성전자 주가에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나 스마트리서치는 아이폰의 출시가 삼성전자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판단한. 그 판단의 근거는 다음과 같다. 첫번째로 기술인프라구조, 유통환경 및 소비자 성향 등 다양한 부문에서 아이폰은 삼성전자의 국내 시장 점유율에 따른 편의성과 인프라를 따라잡기에 부족하다. 두번째로 현재 한국의 휴대폰 시장은 기술 부분에서 코드분할다중접속 (CDMA)방식이 주로 사용되고 있는 반면 아이폰은 GSM 방식이다. 따라서 한국 휴대폰 시장이 CDMA에 특화된 상황에서 GSM의 특징을 살리는데는 다분히 한계가 있다고 판단된다. 또한 한국어 콘텐츠 등이 부족한 것도 아이폰의 약점으로 작용하므로 시장 점유율 확대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의 경우 경쟁업체인 LG전자와 달리 반도체 부문에서의 영업이익에 기인한 내수시장의 외부충격으로 받는 이익방어력이 높다고 판단한다. 이에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주가상승이 예상되지만 단기간에 지나치게 오른 주가는 경계요소다.

 

SMART Score Matrix

실적

가치

안정성

재료

수급

차트

4

2

4

3

3

2

 

 

삼성전자 최근 증권사 Consensus

 

날자

종목

투자의견

기존의견

목표가

의견일종가

증권사

글쓴이

2009.09.24

삼성전자

BUY

BUY

1,050,000

803,000

미래에셋

이학무

2009.09.22

삼성전자

매수

적극매수

1,030,000

825,000

CGM

 

2009.09.22

삼성전자

매수

매수

879,000

825,000

한국투자

한승훈

2009.09.21

삼성전자

매수

매수

798,000

798,000

모건스탠리

 

2009.09.17

삼성전자

BUY

BUY

810,000

810,000

삼성증권

이진호

 

 

SMART Research®

스마트리서치 투자전략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시장의 화두는 단연 환율의 지속적인 하락세이다. 장중 연저점을 경신하면서 1,200원대 하향 돌파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할 듯 하다. 향후 1,100원대의 저환율 상황이 도래한다면 이에 대한 투자전략을 고려해야 할 시점이다. 환율하락에 따른 투자전략으로는 수출주에서 내수주로의 포트폴리오 교체전략이 주효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 다른 시장의 키워드는 글로벌 경기회복이다. 경기회복으로 원유가격이 상승하고 있고, 중동지역의 오일머니는 산업기반시설에 투자가 늘면서 하반기 대규모 해외 플랜트, 건설 수주가 일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국내 중견 건설사와 플랜트 시공업체들의 해외 수주량이 증가하여 실적개선이 기대된다. 따라서 현시점에서는 대표 내수주인 보험과 건설 업종을 적극적으로 편입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미미한 FTSE 호재

금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4.21포인트 (0.25%) 애린 1695.50에 장을 마감했다. 개장 초 외인과 개인의 동반 매수세로 강세를 보이던 지수는 정오가 가까워오며 기0관의 매도세가 점차 강해지면서 하락 반전했다. 결국 장중 약보합을 보이던 지수는 이렇다 할 상승을 보여주지 못한 채 장을 마감했다. 금일 역시 외국인은 순매수를 이어갔지만 1,856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매수물량이 현저하게 줄어든 양상을 보여주었다. 금일 역시 시장의 화두는 환율이었다. 21일 서울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인 지난 금요일보다 3.4원 내린 1204.4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 하락으로 인한 원화 강세주의 부각

금일 시장에서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과 종이 목재, 음식료품 등 환율 하락 효과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는 원화 강세주들이 1% 내외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의료정밀 업종도 1.22% 올랐으며 철강 금속 업종이 0.74%, 운수장비가 0.27% 올랐다. 반면 은행 등 금융업은 1% 내외로 하락했으며 운수창고, 화학, 기계 등도 약세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0.99%, 현대차는 1.39%, 신한지주는 0.62% 내렸지만 포스코는 0.78%, KB금융은 0.83% 올랐다. 특히 KB금융은 이날 강세로 시가총액 3위 자리에 올라섰다. 현대중공업이 2.299%, 하이닉스가 5.15% 올랐지만 LG화학은 3.27% 내렸으며 LG도 1.53% 하락 마감했다.